이거보다가 서태지 이은성 결혼기사 보면 힐링될 것 같다.

더러워


서로 사랑하는거면 어쩔수 없지만 좀 그렇다;;;;;;;;;;;;;;;;;;;;;;;;


세상이 미쳐가네 진짜..


지금 훼스탈 팔면 잘팔릴거 같다


뭐여 지들끼리 여자 역할 남자 역할 담당 정하나? 그럴꺼면 그냥 이성 만나 이 븅신들아


결혼은 한다고 해도...우리나라에선 법적 부부로 인정이 안 되는걸로 알고 있어요..


아 씹..


인권과 사랑을 주장하는 당신들 동성애 지지자들에게 진심으로 묻고 싶다. 꼭 사려 깊게 대답해 달라. 만약, 당신들 말처럼,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아름다움이 동성애를 정당화한다면, 불륜, 근친 역시 사랑이란 이유로 정당화되어야지 않나? 만약 후자들을 법적 틀(결혼 계약 위반, 가족 제도 위반)로 거부한다면, 그건 법>사랑이란 논린데, 만약 그렇다면 당신들은 법이 동성애를 금지하고 있었다면 그 법을 지지해야하지 않나? (그러나 과거 법에 금지됐을 때도, 동성애자들은 자신들의 사랑을 주장했다. 그리고 그들은 대개, 유부남이었다.)결국 당신이 정말로 지지하는 것은, 사랑이나 동성애가 아니라 법이 아닌가? 반대로, (동성애를 금지하는) 법을 지지하지 않겠다면, 앞서 말한 불륜, 근친을 긍정하지 않을 이유는 뭔가? 따라서, 이건 결정적인 아포리아(한 논리를 추구할 땐 그 논리가 포섭하는 집합군, 다시 말해 인정할 수 없는 것'들'마저 인정해야 하는 막다른 골목에 다다르는 철학적 곤궁을 지칭)에 당신들을 당도하게 하는데, 그것은 다시 말해 동성애-불륜-근친 등은 사랑이라는 공통점에 있어서 같은 계열이며, 그것이 금지되는 맥락 역시 법(제도적 법이든, 문화적 종교적 의미에서의 '관습법'이든)이라는 공통점을 띤다는 것이다. 때문에 아주 지극히 당연한 논리적 수순상, 동성애 지지는 법과 사랑의 타협할 수 없는 대립의 문제며, 당신은 법과 사랑 둘 중 하나만을 택해야 하며, 만약 당신이 사랑을 택한다면 당신은 불륜과 근친을 '논리적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커밍아웃하셔라, 동성애 지지자 분들. 당신은 정말 진정으로, 어느 쪽인가?